설교 말씀 노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의 축복(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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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2. 2019
신명기 28장 12 - 14절
김한수 목사님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때 물질적인 세계를 지으셨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복만 주신다는 것은 완전하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은 영적인 것 뿐만 아니라, 물질적, 육적인 복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삶 가운데서 그 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 때가 많다. 그 이유는 죄 때문이다. 거슬러 올라가서는 아담의 죄 때문에, 지금은 나의 죄 때문에 그런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는 자리에 가면 안되는 것이다. 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심을 잊지 말고, 그것을 늘 느끼며 체험하는 자가 되자. 우리는 복을 주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이다. 아브라함과 같은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1. 하늘 문을 열어주시는 축복
  우리가 말씀을 듣고 행할 때, 하늘의 버고가 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복을 쫓아가는 자가 아니라, 복이 쫓아오도록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복은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고 복임을 고백하여 하늘의 문을 여는 자가 되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말씀 붙들고 기도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린다는 것을 잊지 말자.

 2. 때를 따라 비를 내려주시는 축복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때에 맞게 내려주시는, 적재적소에 맞게 내려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맡겨놓는 지혜가 필요하다.

 3. 다스리는 축복
  왕같이, 제사장같이 담대한 자가 되자. 하나님 나라에 더 충성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자. 그러면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후에 세우실 천년왕국에서도 다스리는 복을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