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노트

충성되게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복(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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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02. 2019
시편 144편 12 - 15절
김한수 목사님

  오늘 15절은 결론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은 복이 있다. 복 받기위해 신앙생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신앙생활을 잘 하다보면 하나님이 복 주시는 것을 잊지 말자. 우리는 신앙생활을 신실하고 진실하게 해야한다. 진실함과 신실함의 모습은 겸손함으로 사람들에게 드러난다.

 1. 가정의 행복과 자녀들의 장성한 복
  아들들은 장성한 나무에 비유를 했는데, 장성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귀한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또한 딸들은 왕궁의 모퉁이 돌로 비유를 했는데, 왕궁의 모퉁이 돌은 정말 최고의 돌을 다듬어서 만든 것이다.
  이 비유들은 자녀에게 주시는 복을 뜻한다. 하나님은 우상 숭배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계명과 말씀을 지키면 1000대까지 복을 내리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또한 하나님이 신앙의 장자에게는 축복권을 주신다.

 2. 경제적인 번영의 복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의지하는 자는 경제적인 번영을 받는다고 다윗은 고백하고 있다. 전쟁에 나가는 상황속에서 쓴 시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고백을 하였다.
  천배 만배의 복은 정말 큰 믿음에게 임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개인도 가정도 사회도 국가도 누릴 수 있고 풍족할 수 있는 것이다.

 3. 평화와 안정의 복
  다윗은 전쟁을 나가면서 전쟁 없는 평강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시에 고백을 하고 있는데, 이는 또 예언적인 말씀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잘 섬기면 길거리에 찬양이 넘칠 것이다. 새로운 노래가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면 주변에 소문이 나고, 우리에게는 화평과 평안이 임하는 것이다.
  세상의 치안이 아무리 좋고 내가 아무리 꽁꽁 싸맨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다 뚫릴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셔야 우리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