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노트

우리의 심령을 치료하시는 하나님(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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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1. 2019
시편 34편 18 - 20절
김한수 목사님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을, 특히 상한 심령을 치료하신다.
  누구에게나 자신이 져야할 십자가가 있다.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관계에서든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치료하시고 위로하시며 평안을 주실 것이다.
  다윗은 가드 왕에게서 목숨을 구하기 위해 미친척을 하고 쫓겨난다. 그러다가 쫓겨나서 쓰게된 시인데, 다윗이 심령히 힘들어지자, 낙심하거나 좌절한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한다.

 1.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의 곁에 계신다.
  마음이 깨어져서 부셔졌다는 것은 큰 고통이고 상처이다. 그러나 그 때 하나님이 곁에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상처를 받고 성숙해진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상처를 받으면 그 마음은 좁아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것을 잘 치료하여야만 한다. 마음의 상한 것들이 예수님을 만날 때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면 꼭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이 상처가 있다고 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께 맡겨지면 큰 자원이 됨을 잊지 말자.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또한 전할 수가 있는 것이다.

 2.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중심에 통회한다는 것은 두려움으로 눈물로 회개하는 것이다. 깊이 있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통회하는 자는 기도의 응답과 마음의 소원이 응답받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문제가 있어서 사람에게 부탁을 하면 그 순간에는 해결되는 것같아 보일지라도 일시적이고 제한적이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그 문제를 가지고 나아올 때 하나님은 근원적인 것을 해결해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3. 하나님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신다.
  우리의 마음이 한 번 아프게 되면 그 마음이 갈아지고, 새로운 언어 새로운 생각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고난을 주심은 고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고, 성장시키시기 위함임을 잊지 말자. 하나님이 주신 것은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해결해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