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8. 11.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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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묵상 말씀: 예레미야애가 2:17;20-21

 

2018. 11. 23 금요일

 

(예레미야애가 2)

17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령하신 말씀을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무너뜨리사 원수가 너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게 하며 대적자들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

20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주께서 누구에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그들이 낳은 아이들을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죽임을 당하오리이까

21 늙은이와 젊은이가 길바닥에 엎드러졌사오며 처녀들과 청년들이 칼에 쓰러졌나이다 주께서 주의 진노의 날에 죽이시되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도륙하셨나이다

 

오늘은 말씀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라는 말씀이 마음에 닿는다.

하나님의 성품 긍휼이 얼마나 은혜인지를

황폐해진 예루살렘의 자세한 상황 보도 가운데 더욱 생각을 해보게 한다.

 

하나님께서 본래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기에

긍휼한 마음 없이

자비 없이.. 가엽게 여기는 마음 없이인정 사정 없이

그렇게 이스라엘을 향해 손을 드실 있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없을

긍휼하심 가운데 있으면서 그것을 알지 못했던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오늘 말씀을 정말 적나라하게 전하고 있다.

 

20 말씀에

여인들이 자기의 열매 자기 자식들을 먹는다고 한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은 주의 성소에서 죽임을 당하고

늙은이와 젊은이는 길바닥에 엎드러졌고

처녀들과 청년들은 칼에 쓰러졌다고 한다.

 

주의 진노의 날에 모든 일이 일어났는데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없음으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

 

여러 사건의 보도

나는 여인들이 자신의 열매자기 자식을 먹었다는 말이 참으로 끔찍하게 다가온다.

이전부터 예레미야애가의 말씀을 대할 때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전쟁의 참혹함을 그야말로 구절의 말씀으로 미루어 짐작해볼 있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더랬는데

 

아이를 낳고 말씀을 대하니

말씀이 닿기가 이전보다 확실히 해진 같다.

 

이렇게 끔찍한 일이 무엇으로부터 말미암았단 말인가?

바로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지 않으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라를 잃고,

나라에 전쟁이 일어나고,

포로민이 되어 타국에 끌려가 살게 되고,

자국에 남겨진 사람들은 먹을 것과 입을 , 곳이 없어서

자식을 먹는 일이 생기고… (쓰면서도 정말 끔찍하다.. ㅠㅜ)

바닥에 죽어 쓰러져 있는 사람이 숱하게 많았다는

 

하아

하나님의 긍휼하심

그의 날개 아래 거하며 주님의 보호아래 사는

얼마나 은혜인지

 

바로 내가 오늘도 주님의 긍휼하심 가운데

구원의 은혜를 입고 매일 매일을 살아가는 아닌가

 

직접적으로 일어난 모든 일들

듣기만해도 정말 끔찍한 일들이 아닐 수가 없지만

보다 끔찍한 일은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긍휼하심을 당신의 백성으로부터 거두었기에

그리하여 일이 일어났다는 아닐까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어도

하나님의 날개 그늘 아래 내가 거하고 있다면

주님의 보호하심과 주님의 사랑하심과 주님의 함께해주시는 은혜 안에

내가 안에 있다면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 하여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고 나갈 있음이 아닐까

 

 

이리저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주님의 마음을 묵상하게 되는 며칠이다.

어제 남편이 집주인으로부터 약간의 독촉의 연락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했다.

집을 오랫동안 알아보며

우리집이구나싶은 마음이 들었던 집인데

일이 풀리지 않으니

나도 어제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낙심이 되었던 같다.

 

꿈에서도 일들이 나왔던 것을 보면 말이다.

 

집에 들어갈 없게 되면 많이 아쉬울 같지만

그래도 원하는 마음 있으니 끝까지 기도하려 한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모습에

이리 기도하지 못했을까…. 싶은 마음도 들지만

이렇게 되어 간절히 기도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통해서

삶에 눈으로 보여지는 일들직접 피부로 닿는 일들

그런 것들이 마음을 무너지게 있다는 것을 이렇게 경험하면서

정말 중요한

모든 중에 하나님이 함께이시고..

모든 일의 되어짐 되어지는 가운데 마음에 일어나는 일들

주님께 이야기 있다는

그것이 참으로 감사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더불어 아침 생각나는 말씀시편 18편의 말씀이다.

25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27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오늘 문득 드는 생각은

말씀을 하시며 반대로 하시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주의 자비하심을 입은 사람은 자비한 사람이 되며

주의 완전함을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 되며

주의 깨끗함을 사람은 깨끗한 사람이 되며

 

이렇게 말이다

 

내가 자비를 베풀고, 완전히 서려 하고, 깨끗함을 가지려

비로소 하나님의 그러한 성품을 나도 만날 있게 된다 하심

 

내가 아무리 자비함을 베풀어도 그것이 주님의 자비와 비할 있으며

내가 아무리 완전하려 그것이 주님의 완전함과 비할 있으며

내가 아무리 깨끗하려해도 그것이 주님의 깨끗함과 비할 있을까

 

절대 그럴 없지만

내가 속에서 있는 최선의 것을

하나님께서는 내게 최고의 것을 주신다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속에서 내가 있는 최선을 행하는

휴이…. ㅎㅎ

내가 하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그리 힘들지 않을 있지만

 

내가 못하는 일에 대해 먼저 이러한 행동이나 마음을 가지는

그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며칠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깊이 생각해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다르게 만드셨기에

모두에게 특별히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을 터인데

하나님께서는 요즘 강점과 약점이 있는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부분을

특별히 만지시면서 이것이 더욱 강하게 하시려 하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는 같다.

 

잔잔한 강물 같은 그러한 삶의 시간 속에서 이것들을 알아간다면 좋겠지만

잔잔한 강물에 돌이 하나 던져져서 평화로움이 잠시 깨짐처럼

그런 어지러운 시간이 바로 그러한 모습을 알기 좋은 때이기에

속에 이러한 일들이 몰아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다.

 

돌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 모습을 깊이 돌아보는 시간이 되니 말이다

하지만

돌이 가져온 여파가 계속되지 않는 것을 알고 있다

강물은다시 잔잔해지고 평화를 찾게 되니

 

오늘 내게 일어난 일들이 계속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어떠한 삶의 상황에서도 내가 지켜야 !

마음임을 기억하고!

하나님 어떠한 순간에도 나와 함께하심을 기억하며!

힘을 잃지 말고! 용기를 내고!

무엇보다도 감사와 기쁨을 잃지 않는 내가 되길 기도하며…!

 

 

사랑하는 주님!!!

지난 2 전에 이어 오늘도 금요예배를 말씀으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시간을 많이 내어 말씀을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주중에 많이 기도하며 보냈더랬는데

이번 주는 기도할 마음의 여유도 없이

어찌나 일이 빵빵 터졌는지

 

아침에 일어나 마음의 연못에 던져진 하나가 오늘 나를 많이 흔들고 있구나

깨닫고 알게 되는 시간이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간 대적하며 기도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마음과 삶에 찾아와 마음을 흔들고 평강을 잃게 하는 사단은 떠나갈찌어다!

하나님의 마음과 성품을 제대로 배우게 하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사단은 떠나가라!

평강을 빼앗고 예배를 흔드는 사단아 떠나가라!

 

주님!!

오늘 예배를 비롯하여 속에 우리 가정 가운데 온전히 주인 되시는 주님을 인정하오니

온전한 평강으로 시간 인도해주심!!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긍휼한 마음

오이오이ㅎㅎ

주님께서 제게 가르쳐주시고 보이시기를 원하는 마음이구나

그것을 돌이켜 보게 되는

주님

제가 주님의 긍휼하심사랑 마음을 없겠지만

역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속에서 살아보길 기도하며~

 

아자 아자!

귀한 !

말씀으로 주시고! 마음을 세워주심 감사드려요

 

특별히 기도하기는

오늘과 내일 함부르크에서 부흥회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 성령으로 붙들어주시고,

동행하시는 장로님들과 오가며 귀한 교제의 시간이 되고

안전히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순간 함께하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주님!

 

 

# 감사제목

1 어제 오전에 민호와 외출 안하고 하루를 보냈는데민호도 그리 지루해하지 않고

보낼 있던 감사

2 민호가 피곤했는지 낮잠을 길게 자서 나도 쉬면서 기도하며 보낼 있던 감사

3 남편으로부터 집주인의 소식을 들어 마음이 살짝 내려 갔더랬는데말씀과 기도로

주시고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게 되어 감사

4 많은 분들이 사고 마음 전해 주고 기도해주심 감사

5 순간 마음을 지킬 있도록 붙들어 주시는 성령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

 

# 칭찬

1 어제도 힘차게 하루 보낸

2 저녁에 남편 마중 나갔다가 길이 엇갈렸더랬는데밖이 추워서 힘들었더랬는데

우찌 먼저 집에 갔는지 다다다다ㅋㅋ 안하고 넘긴 ㅋㅋ

3 우리에게 있는 모든 일들로부터 낙망하지 않고 마음 지키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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