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8. 11. 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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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예레미야 38:4;14-16

 

2018. 11. 7 수요일

 

어제는 오전에 민호와 옥희와 수영장에 갔다가

민호가 수영장에서 나온 이후에도 힘이 펄펄

수영장 뒤에 공원에 있어 잠시 산책도 하고 놀이터에서 시간은 놀고 집에 왔는데

시간 정도 자더니 일어난다… @.@

 

잠시 앉았다가 이런 저런 정리 하느라고 제대로 쉬지도 못했는데

다시 민호와 놀기 사역 시작ㅋㅋ

 

어제 오후에도 잠시 산책 나갔다가 오고

저녁 준비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며 많이 피곤했던 같다.

남편이 일어나 씻는 소리도 듣고 정신 없이 자다가 일어나서 하루를 맞이하네호옹..

 

아침에 일어나 사이 카톡 메시지를 보고

바로 오늘 묵상 말씀을 펴서 읽고 하루를 시작하며

이렇게 다시 아침 묵상 시간을 지킬 있다는 것이 감사한 마음이

썰물이 잔잔히 들어오듯이ㅋㅋ

그렇게 느껴졌다

 

삶의 시간이 익숙해진 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다니엘 기도 작정하고 매일 묵상하기로 하면서..

특별히 아침 묵상 시간을 다시 지키고 싶던 마음이 이렇게 이어지는 같아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민호 출산 이후 매일 묵상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결혼 전부터

결혼 이후에도 출산 이후에도 계속 묵상을 지켜 있기를 기도했더랬는데

기쁨이 출산 이후에도 이어갈 있기를 계속해서 기도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해야지

 

귀한 !!

묵상 마무리 때까지 우리 민호 깨지 않기를 바라며ㅎㅎ

 

 

예레미야 38

4 이에 고관들이 왕께 아뢰되

사람이 백성의 평안을 구하지 아니하고 재난을 구하오니

청하건대 사람을 죽이소서 그가 이같이 말하여

성에 남은 군사의 손과 모든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나이다

 

14 시드기야 왕이 사람을 보내어 선지자 예레미야를 야훼의 성전

셋째 문으로 데려오게 하고 왕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가지 일을 물으리니 마디도 내게 숨기지 말라

15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이르되

내가 일을 왕에게 아시게 하여도 왕이 결코 나를 죽이지 아니하시리이까

가령 내가 왕을 권한다 할지라도 왕이 듣지 아니하시리이다

16 시드기야 왕이 비밀히 예레미야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우리에게 영혼을 지으신 야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를 죽이지도 아니하겠으며 생명을 찾는 사람들에 손에

넘기지도 아니하리라 하는지라

 

선지자가 평안 구하는 사람은 아닌데

백성의 평안을 구하지 않았다 하여 예레미야를 죽이라 하는 고관들

어찌 이리 자신들이 듣고 싶은

평안 평화의 말만을 들으려 것일까

 

얼마 묵상하면서도 깨닫게 것이지만

겸손하게 들을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내가 들려오는 소리를 단순히 소리로만 들을 밖에 없다는

그것이 마음으로까지 전해질 없다는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말씀이다.

 

평안은

내게 들려오는 소리로부터 혹은 환경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결코 아님을 잊지 말자!

평안은 오직 우리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니

주님께 마음을 두고 살아가면...

내게 듣는 어떠한 소식이나 환경 가운데도

평안함으로 살아갈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상황 속에

느부갓네살 왕을 통해 왕으로 세워진 시드기야 왕은

갇혀 있던 예레미야를 살짝 데려오게 하여서 비밀히 그와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그로부터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된다.

 

과정 가운데 예레미야는 자신이 전하는 말을 통해 있게 수도 있는 일들

그것을 왕에게 고하며 그리되지 않도록 부탁하는데

말로 인해 예레미야를 해하지도 않고,

그를 죽이려 하는 사람으로부터 그를 보호해줄 것을 약속하는데

왕이 말한대로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말을 들은 이후에도 시드기야는 약속을 지켜준다.

 

예레미야의

다른 없다

지금까지 수없이 계속해서 반복하여 말하고 있는 !

 

바벨론 군대에게 항복해야 한다! 항복해야 한다!

하는 말이다.

그래야 생명을 지키고 보존할 있을 것이라는

 

믿기지도 않고, 믿고 싶지 않은

일을 이렇게 재차 확인하고픈 마음

어쩌면 이것이 인간의 마음인지도 모르겠다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말이다.

 

항복해야 함은자연스레 불안과 연결이 되는 것이니

 

땅에서의 삶을 살아가며

이렇게 환경이나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평안함으로 순간을 살아갈 있다는

이것이 얼마나 축복이며 은혜인지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평안 가운데 살아갈 있는 !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는

평생의 삶에 주신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아닌가

 

이러한 마음으로 살아가며

때로는 믿음의 시련과 연단이 있기도 하지만

그러한 시간 역시 더욱 나를 단단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안에 시간이라 믿음으로

살아갈 있다면

역시 은혜고 축복이요

 

시간을 통해 더욱 모든 것을 감사할 있고!

주님을 더욱 바라며

깊은 평안을 누리게 된다면

 

삶의 모든 시간

감사와 기쁨그리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주시는 성령 충만의 은혜

넘치고 넘치지 않을까

 

 

사랑하는 주님!

귀한 날을 맞습니다

뭔가 쫓기듯 묵상을 하고 있어서 마음이 약간 불편하긴 하지만ㅎㅎ

그래도 말씀을 통해 주시는 은혜가 참으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며칠 동안 아침 묵상 시간을 지킬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요

 

어제는 남편과 민호가 놀고 있는 사이

이번 금요예배 설교 위해 성경책을 펴고 잠시 읽고 묵상하는 시간

깊이 집중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어떠한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면 좋을지

계속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손길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묵상에 대해 말씀을 나누려고 하는데

전달되는 지식적인 부분도 중요하겠으나

간절히 기도하고 바라기는

이후함께 말씀을 듣고 나눈 모든 성도님들이

주님 만나는 날까지 주님과 함께 묵상 시간을 계속 이어갈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님 주신 평안함이 안에 가득함을 감사합니다!!!

순간 감사와 기쁨 소망을 잃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든 감사 감사!

사랑합니다 주님!

 

 

# 감사제목

1 어제 옥희와 민호와 수영장 가서 좋은 시간 보낸 감사.

지난 혼자 갔을 보다 훨씬 수월하게 즐겁게 나름 쉬면서 보낼 있던 시간 감사

2 민호가 낮잠을 조금 자서 피곤하긴 했는데아주 많이 힘들지 않던 감사

3 계속된 다니엘 금식 기간을 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멘토링 가족들에게 주시는

응답과 귀한 소식들에 감사

이번 금요예배 설교 준비하며 주시는 마음과 은혜 인도하심에 감사

 

# 칭찬

1 어제도 짜증 없이 하루를 보낸

2 계속해서 무시로 기도하며 보내고 있는

3 아침 묵상을 지켜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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