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9. 3. 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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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전승희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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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3:6-7

2019. 3. 8 금요일

(아모스 3장)
6 성읍에서 나팔이 울리는데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데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선지자에게 주신 말씀..
3장 7절의.말씀은 이전에 상현이가 내게 준 말씀이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는 말씀인데..
요즘 창세기를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도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신 걸 알게 되었다..

(창세기 18장)
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아브라함 역시 당시 선지자적인 삶을 살았겠구나..
그렇게 하나님 말씀의 절대 순종의 삶을 살았덩 아브라함..

오늘 말씀을 보며 다시금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해 본다..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와 삶이 예수님께서 죽음과 부활 승천을 이루시며 성령님을 이 땅에 보내주사 모두에게 이뤄진 일이니..

주님과 늘 깊은 만남 가운데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내 삶에 하시려는 일..
그 일을 어찌 모르고 지날 수 있을까..
어찌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러며 6절의 후반절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게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시거나 손을 들지 않으시면 성읍에 우리의 삶.. 내 삶 속에 재앙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재앙일까?
쉽게 내가 원하지 않고 바라지 않는 일을 재앙이라 할 수 있지만..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일 중..
그 역시 재앙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본다..
당장 오늘 내 상각에는.. 내 상황에서는 이렇게 일이 풀리는 것이 가장 좋다 할 수 있지만..
앞 날을 다 알 수 없는 내 삶에..
내가 어찌 스스로 이것이 가장 최고야.. 말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매 순간 함께 해주시며 인도함 가운데 살아간다면..
당장 내 삶의 일이 내 뜻과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행하심이 없다면!
내 삶에 재앙은 없어!

이 믿음으로 담대히 살아가는 삶..
이 믿음으로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
바로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닐까..

또 한편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재앙은 내리시는지..
또.. 그 재앙이라는 것이 사단으로부터 올 수 있기도 한 것 아닌가...

이 질문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본심..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그 보호하심 가운데 멀어지는 것..
그것이 곧 재앙일진데...
그 돌아선 곳에서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행하심이 있을 때...
어쩌먼 사람들은 그것을 재앙이라 여길 수도 있을 것 같다..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
이렇게 따지기도 하면서..
그러다가 쪼금.. 정신이 있을 때..

아차.. 이거 내가 하나님을 떠나 사단이 틈을 타서 내 삶을 흔들고 있구나..
재앙이 오는구나..
망했다.. 나는 망했어..

이런 생각이 틈 탈 수는 있는 것..
이것이 두 번째 질문의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먼저 이야기 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나를 사랑하심..
이 변할 수 없는 진리가..
바로 이 사단의 흔듬과 속임으로부터 우리를 절대적으러 지켜주며...

내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할 과녁과 방향의 어긋암으러 사단이 내 삶에 틈을 탈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보호 속에 있는 나는 결코 폭망할 수 없다는 것..
이 역시 변함 없는 진리가 아닐까?

사랑하는 주님..
재앙이라는 것..
쉽게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그것을 그렇다 말 할 수 있겠지만..

진짜 재앙은..
바로 하나님을 만날 수도 함께 할 수도 없는 그것임을 오늘 말씀 통해 더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삶을 살다보면..
내가 과연 감당 할 수 있을까...
싶은 일이나 상황을 만나게도 되지만..
그러한 때라도 우리 주님과 동행하며 함께 하고 있다면..
무엇도 내 삶에 재앙이 될 수 없고 두려운이 될 수 없다는 것..

재앙의 기준은 내 섦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오늘 말씀 통해 가슴에 새깁니다..

더 주님과 깨어 동행하는 제 삶이 되길..
그리고 남편과 우리 아이들이 되길..
가족을 위해 더욱 기도하게 되는 아침..

특별히 이사 관련 일이 여러 가지로 얽히고 설켜서 우리에게 어려운이다.. 생각할 수 있지만..
확답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늘 소망의 마음과 마음의 평강으로 지키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정말 끝이 보이는데..
마지막 결과들..
주님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세요...

귀한 새 날.
민희는 밤 낮이 바뀌었은지..
새벽에 거의 3시간은 깨서 놀다 울다해서 엄청 피곤했는데..
그래도 남편이 민희를 3시즘 재워서 저도 그 뒤로는 잘 잘 수 있었습니다...

점점 잠이 줄고 있는 아이..
지난 열흘은 정말 먹고 자고 싸고만 했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ㅋㅋ
이제 시작이니..
그래도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
힘을 내어 이 시간을 즐겆게 기쁘게 감사하며 잘 보내길 기도합니다...

귀한 새 날!
오늘도 새 마음으로 이 하루 주님과 아름다운 날 만들어가길 기도하며...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감사
1. 밤에 민희가 많이 울어도 민호는 깊은 잠 잘 잔 것
2. 잘 못자서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먼저 일어나 말씀으로 주님과 하루 시작한 것
3. 남편과 민호 할머니 외출한 동안 쉴 수 있는 것 감사

- 칭찬
1. 조용한 시간 밀린 묵상 멜과 말씀 보고 책보며 지낸 것..
2. 더 주님과 깊은 시간 이렇게 쉴 때 보내야지 생각한 것
3. 수유위해 잘 먹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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