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9. 2. 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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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전승희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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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 10

2018. 2. 3 주일... 6 수요일

주일에 말씀을 읽고 이제야 묵상을 써내려간다.
4시 좀 넘어 화장실 다녀온 것 같은데 .. 한 시간을 뒤척이며 기도하며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도저히 잘 것 같지 않아서...

이번주는 급격하게 몸이 피곤해졌다.
밤에 잠을 푹 못자는.날이 있어 낮에 힘들어도 낮잠을 안 자려고 했는데.. 어제 그제는 민호 잘 때 그냥 나도 잠이 들어버렸다. 그래도 저녁이 되면 또 졸리고 몸이 너무 힘들고..

민호가 답답할까봐 힘들어도 아침 먹으면 잠시 나갔다오곤 했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져서 나가기가 무서워졌다 ㅎㅎ

잠을 푹 자야 덜 힘들텐데..

어제는 아침에 일어나 다 마른 빨래를 걷어 개면서..
아..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쉬었으면 좋겠다...
하는 맘이 물 밀듯 밀려오는데..

그 맘을 도닥여주시며 내 맘을 다 안다.. 해주시며 이야기 들어주시는 주님이 얼마나 고맙던지..

확실히 임신 초막바지가 되니..
여기저기 불편한 곳이 막 생기면서 많이 힘들어지고 있다..
어찌 이리 아플꼬 싶어서 검색해보니 다 정상이다.. 원래 이런 것.. @.@
혼자 있을 때는 쉬면 되었던 통증들이 제대로 쉴 수가 없으니 아마 더 힘들게 여겨지는 듯하다..

그리고.. ㅎㅎ
첫 임신 때는 음식도 거의 안해먹고 사 먹거나 편하게 먹었는데..
민호가 있으니 계속 요리.. 요리.. ㅋㅋ

그래도 이번주는 옥희가 계속 와서 시간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운 맘이다..

어제 잠시 막내동생이 랑 통화하는데..
아기다 둘이면 너무 힘들다 하는데...
그 이야길 들으면서도 몸을 내 맘대로 할 수도 없고 많이 힘드니 예정일보다 미리 나오갈 계속 바라게 된다.. ㅎㅎ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이제 3주 남은거다...

(호세아 1장)
2 <호세아의 아내와 자식들> 여호와께서 처음 호세아에게 말씀하실 때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
10 <이스라엘이 회복되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헤아릴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할 것이라

선지자로 처음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음란한 아내를 맞으라는 말씀이었다니..
백성들의 악행을 삶으로 살며 보이고 알게 하기.위함이었다지만.. 지키기 쉽지 않았을 말씀 같다..

그래도 순종했으니 말씀은 이어졌고..
그렇게 백성을 심판한다..
하신 하나님께서 아어 말씀하시길..
회복이 있을거라..
하신 말씀이다..

왜 이리 심판하시며..
백성들도 그렇게 그것의 표징이 되야했건 선지자들은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야했을까.. 싶지만..
하나님의 본심..
이렇게 회복하심이었다는 것을 오늘 말쓴을 통해서도 알게 되는.것 같다..

백성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심판 받게 된.것이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회복하길 간절히 바라신 것..
당신에게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신 것..

아..
정말 맘이 짠..해진다..

잘못했음에도 돌아오길 바라신 하나님의 마음..
당산의.백성들과 늘 함께하고 싶은 하나님의.마음은..
바로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니 당신의 자식에게 좋은 것 주고 싶은 마음..
잘 되길 바라는 가 마음은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되는게 분명하지..

이사 갈 집이 계속 공사중인 가운데...
아직 대출이 확정되지 않아 아직도 계속 기도하면서..
집을 판매하는 쪽에서 해결해주어야할 관청 서류를 어제 집주인 할아버지가 알아보러 관청에 갔는데 언제 돨지 모른다는 답을 받았다..
남편과 어제.어째야하나..
묵직한 맘이 들었는데..

계속해서 맘에 주시는 확신..
이 집은 우리 집이다..

그런데 계속 확실하지 않은 상태 ㅎㅎ

주님의 음성을 내가 잘 듣고 있는 것인가..
하는 맘과 함께..
계속해서 주시는 확신 ㅎㅎ

믿음으로 가야하는 때..
그래서 오늘 생걱이 많이 주님께 계속 이야기하며 더 밤 못들고 있던게 아닌가 싶다..

더 집중해서 기도하게 하시나도 싶고.. ㅎㅎ

주님.. 졸리네요 ㅎㅎ
이러고 자면 좋은데 졸려도 또 바로 못 잠들더라구요..

몸도 힘들고..
집도 확정이 안되고..
남편은 담주까지 출근하기로해서 요즘 매일 늦고.. 일이 많고..
많이 힘들어하고.. 불쌍해요 ㅎㅎ
울 민호는 매일 점점 더 활발 쌩쌩해지고 ㅋㅋ

어떻게 하루하루가 지나나 샆지만..
주님...
매일 주님의ㅜ은혜가 아닐 수가 없네요..

힘들지만..
맘의 평강 앓지 않고..
주님의ㅡ사랑 안에 나 거함을 잊지 않고..
매일매일 주님 기쁨으로!
아자자!

오늘도 날 사랑하시며..
인도해주사는 울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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