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8. 11. 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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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 예레미야 37:9

2018. 11. 6 화요일

(예레미야 37장)
9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스스로 속여 말하기를 갈대아인이 반드시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그들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백성들의 헛된 믿음..
예레미야를 묵상하며..
계속된 재앙의 말씀에 백성들이 오늘 말씀과 같이 반응하는 일이 종종 있었는가보다..
예레미야가 이것에 대해 또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계속해서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 왕이나 백성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하며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그들이 두려움으로 인해 그랬을수도 있고,
당장은 평안한데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날까...
하는 믿고 싶지 않은 마음도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있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자신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또 더 나아가..
사실과 다르지만.. 내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것..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돌아보게 한다..

어떠한 일.. 특별히 내가 원하지 않은 일이나.. 피하고 싶은 일은 직면하기가 결코 쉬운 건 아니겠지..

어떠한 삶의 시간 속에서도..
그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님을 안정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매순간 살아갈 때...
내 앞에 주어진 일이나..
또 갑자기 닥친 일 앞에..
내가 하려고 함으로부터 오는 두려움이나 염려 근심 없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은..

내 삶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기에..
그 분이 내 삶을 아끌어주실거란 믿음과 연결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사랑하는 주님..
새 날을 맞습니다..

새 아침 조금은 작아진 제.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ㅎㅎ
주님 늘 내 안에 계시니 오늘도 믿음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새 날 보내길 기도합니다~

내가 믿고 싶은 것을 믿는 삶이 아닌..
늘 주님을 믿는 삶!
주님과 늘 동행하는 제가 되길 기도하며. .

모든 것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주님!♥

# 감사제목
1. 오늘도 푹 자고 가족들보다 일찍 일어나 말씀으로 하루 시작할 수 있어 감서
2. 어제 산부인과 검진 다녀왔는데 기쁨이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니 감사
3. 옥희가 민호와 오전에 시간이 보내줘서 어제는 많이 힘들지 않았고 음식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던 것 감사
4. 어제 청소하며 방언으로 기도하며 보낼 수 있던 시간 감사

# 칭찬
1. 감사와 안부의 마음 ㅋㅌ으로 보낸 것
2. 저녁 식사 맛있게 준비한 것
3. 남편이 어제 많이 피곤해해서 남편 먼저 편히 쉬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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