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8. 11. 2 금요일_예레미야 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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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8. 11. 2 금요일

 

(예레미야 33)

1 <이스라엘과 유다의 회복에 대한 언약>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6 그러나 보라 내가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7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8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9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것이요 그들은 내가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

 

예레미야가 갇혔다.

갇힌 상태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계속 말씀하시는데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말씀을 많이 말씀해주신다.

 

예레미아 입장에서

그리고 예레미야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누군가에게 전할 있었다면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오늘 말씀을 생각해보게 된다.

 

갇혀 있으면서도 예레미야는 계속해서 선지자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는 듣고

전하게 된다면 그대로 말씀을 전하고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갇힌 상태라면..

먼저 자신이 언제쯤 다시 자유롭게 있는지

그것이 우선이 되지 않을까

 

주님

이스라엘의 죄악이나 회복에 대한 말씀이 아니라

제가 언제까지 이렇게 갇혀 있어야 하는 건가요?

이러한 와중에도 계속 제게 말씀해주시는데

말씀을 제가 어떻게 누군에게 전할 있나요?

이런 마음이 예레미야에게는 전혀 없었을까?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누군가에게 전할 있었다면

말을 듣는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갇혀 있으면서 너나 나오지 그게 무슨 말이냐

너가 하는 말을 우리가 믿을 같으냐

이러한 사람들의 반응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을까?

 

그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없으나

듣는 사람들은 어떠한 반응을 했는지 없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계속 말씀 하셨고!

예레미야는 말씀을 들었다는 것이다.

 

계속된 예레미야와 하나님과의 대화를 보면

오늘날 나누는 하나님과의 대화처럼

정말로 세밀하게 하나 하나 함께 나눴구나

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씀은 전해진다는

 

그리고

누구도 판단할 것이 없다는

예레미야와 같은 상황에 있는 선지자도 진실한 선지자였다는

갇힌 신분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시고

그는 들었다는 것을 기억하며

 

먼저 주님께로 마음과 귀를 열고

어떠한 사람도 판단하지 말아야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묵상하며 마음에 새겨본다.

 

 

사랑하는 주님!

귀한 날입니다

 

민호가 지난 잠을 깊이 못자더니

오늘은 시가 되어 일어나서 민호의 하루가 느즈막히 시작되었는데

저는 오전에 이것 저것 집안 일을 한다고

오전부터 진이 빠지고

필요한 물건들이 있어서 민호와 후다닥 시간이 걸려 가서 사오고

같이 점심 먹고 민호 재우고

저녁 반찬 만들어 놓고 이렇게 묵상하고

오늘은 민호를 자게 두지 않고 예배 전에 교회로 ㅂㅏ로 출동해야 같습니다

 

잠시 누웠다 가지 않으면 오늘 예배 많이 힘들 같기도 한데허허

민호 때도 이랬나싶게

배가 나오는 느낌이 쑥쑥당겨 당겨계속 느껴지고

엉치뼈는 엄청나게 아파서 계속 뒤뚱거리며 걷게 되고

저녁이 되면 그야말로 말도 정도로 많이 힘들어지는 요즘입니다

아직도 3개월은 상태로어쩜 힘든 상태로 보내야 하는디

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는데

지나가겠지요??

 

힘을 내야지!!!

 

이사가 확정되고 계속 산파를 알아보는데

어제 정말 친절한 산파로부터 메일을 받았는데

산파 부족으로 임신 10주부터는 산파와 연락을 취했어야 한다니

저는 벌써 23호호

산파가 구해질 있길

공사가 3개월은 걸릴 예정이라 했는데

1 말에 공사가 끝나서 2 초에는 이사 있고,

이사의 모든 과정 가운데 주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어제부터 형민 공연이 시작되었는데

주일까지 이어지는 공연 가운데 주님 함께 해주시고

함께 일하는 스텝과 일이 진행되고

한나지아도 지내길 기도합니다

 

다니엘 기도 시작하여 멘티들을 위하 하루씩 집중해서 기도하고 있는데

무시로 생각하며 기도 있는 시간도 감사합니다!!

 

아자자!!

힘을 내어 오늘 금요예배 가운데도 함께 해주실 주님!!!!!!!

은혜로 충만하게 마음 생각과 몸에 가득할 것을 믿고 감사드리고

 

오늘도 아침에 읽은 묵상 말씀 계속해서 묵상하며 은혜 주심도 감사합니다!

 

모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주님

 

 

# 감사제목

1 정말 누워만 있고 싶을 정도로 몸이 힘든 때도 있는데

하루 하루 감사하게 보내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

2 민호가 밤에 못자면 나도 피곤한데그래도 남편 출근할 일어나서 인사하고

남편 보내고 오전 시간을 넉넉하게 사용 있으니 감사

3 민호가 잠시 길게 누워 있어서 오전에 힘들었던 피로를 그렇게 누워서 풀고

후다닥 마트가서 필요한 것들 있어서 감사

 

# 칭찬

1 다니엘 기도하며 기도해주는 멘티 위해 무시로 기도하고 있는

2 민호 먹을 먹어도 이리 저리 방법을 동원하여 짜증내지 않고 먹이는

3 피곤해도 이틀째!! 묵상을 이어가고 있는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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