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전도사의 묵상

2018. 10. 26 금요일_예레미야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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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8

 

8 나와 이전의 선지자들이 예로부터 많은 땅들과 나라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전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9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가 진실로 야훼께서 보내신 선지자로 인정 받게 되리라

 

 

거짓 선지자 하나냐와 예레미야의 말이 오간다.

지금까지 있어진 정확으로는 명백히 하나야의 말이 거짓임을 알겠는데

내가 모든 일을 듣고 있는 3자이기에혹은 이미 결말을 알고 있기에 그런 것일까?

하나냐의 말은 분명 거짓이 분명한데 말이다

 

2 안에 바벨론으로 옮겨 성전 기물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고,

모든 포로들은 다시 돌아올 것이며

바벨론 왕의 멍에를 하나님께서 끊어줄 것이라 말한다.

 

이미 1 포로가 진행된 상황에서.

왕까지 포로로 잡혀간 상황에서

당연히 백성들이 듣기에 좋은 말이며..

믿고 싶은 말이었음이 분명하다.

 

예레미야가 목에 포로의 상진으로 걸고 있던 멍에까지 빼앗아 꺾으면서

하나냐는 이와 같은 예언을 하는데

예레미야도 그의 말에아멘하며 말이 이뤄지기를 원한다고 하지만

평화를 예언한 예언자의 말은 말이 응한 후에야 확실해 것이라고 말하며

그에게 대답하는데

 

결국 하나님은 하나냐가 꺾어버린 나무 멍에 대신 멍에를 만들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확실하게 하신다.

그리고

 

16 그러므로 야훼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너를 지면에서 제하리니 네가 야훼께 패역한 말을 하였음이라

네가 금년에 죽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더니

17 선지자 하나냐가 일곱째 달에 죽었더라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는 죽임을 당하게 된다.

 

결국에는 이러한 결말을 통해 어떤 선지자가 하나님의 선지자인지

판가름 나게 되는 것이지만

지금 이스라엘이 겪고 있는 이런 앞에서

백성들은 얼마나 바라고 바랬을까?

계속해서 예레미야가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 되는 상황이 되기를 말이다.

 

그러니

그러한 백성들의 귀를 달달하게 하게 하기 위해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인정 받기 좋은 상황!

이러한 거짓 선지자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기 좋은 때가 아니었을까?

 

백성들에게 뿐만 아니라

왕에게도 신임을 얻을 있는 절호의 기회였으니 말이다..

 

때와 상황

모든 것이 사람의 계획으로 이뤄지면 어떻게 되는지

말씀을 통해 또한 알게 되는 같다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여서

하나님의 일이라 하여서

그곳에 반드시 평화가 있으리란 법은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도

죄악 앞에서는 공의의 하나님으로 나타내시며

죄악으로부터 돌이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

마음을 먼저 알아 깨어 있어야 것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 가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로!

기회나 상황에 따라

혹은 듣는 사람에 따라 말씀을 전해질 없다는 !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으로만 전해져야 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듣는 자로!

오늘 내가 바라고 원하는 소원

대부분 그것은 평화일진대..

평화에 앞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

그것을 더욱 크게 여기는 성령으로 충만한 믿음을 갖길…!

 

사랑하는 주님

조금 마음이 급하게 오늘 묵상을 마무리 합니다.

민호가 요즘 잠을 무척 험하게 자서 저도 잠을 설치게 되는데

아침에 무겁게 눈을 뜨긴 했지만

일어나서 잠시 스트레칭도 하고..

창을 열어 환기를 하며 맑은 공기를 마셨더니

일어나기 힘들어도 이렇게 아침을 열도록 해야겠다

생각하게 됩니다

 

어제 민호랑 수영장에 다녀와서 민호는 피곤해서 그런건지

유난히도 돌아다니며 잠을 자던데ㅋㅋ

어제 엄청나게 피곤하긴 했지만

저도 민호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감사하고!

이렇게 힘차게 날을 맞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귀한 !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하루를 엽니다!

말씀을 맡은 이전에

역시 말씀을 듣는 자임을 기억하면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주의 말씀을 듣고!

담대하게 주의 말씀을 전하는 자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하루 가운데 부어주시는 힘으로 하루를 승리하게 하시고,

오후 예배 가운데도 은혜가 임할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아자자!

모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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